전국학력진단 1학기 총괄평가 진행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는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전국학력진단 2026학년도 1학기 총괄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교의 전국학력진단은 초등 회원의 과목별 성취 수준과 취약 영역을 진단할 수 있는 학습 서비스다. 이번 평가에서는 1학기 성취도를 점검해 이를 토대로 2학기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초등 1~2학년은 국어·수학·통합교과, 초등 3~6학년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에 참여할 수 있다. 평가가 끝나면 전국 및 지역 백분위가 담긴 결과 분석지를 받을 수 있다.
대교는 응시 회원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 과목 응시 회원 중 학년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고 성적 우수 회원에게는 시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학습자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맞춤 학습 설계 및 관리를 통해 회원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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