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드레스 룩을 공개했다.
리사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유타의 지평선에 머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의 암석지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어깨부터 허리, 골반이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리사가 민소매 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말을 타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리사는 최근 명품 그룹 LVMH 회장 일가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리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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