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등 주요 여행사, 당일·숙박형 상품
도내 업체 참여…경남관광재단 SNS 인증 이벤트
하나투어 4건, 모두투어 3건, 롯데관광 2건, 노랑풍선 24건 등 경남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33건의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서는 경남관광주간 전용 배너와 추천 상품을 운영해 전국 관광객들이 경남 여행상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함안 DMO, 하동 놀루와 협동조합, 로그웨이브, 사월의 모비딕 등 도내 관광기업도 참여해 소도시의 숨은 관광자원과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참여 기업들은 할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 '경남을 남기다'를 운영한다.
경남도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경남관광주간은 경남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대표 관광 캠페인"이라며 "국내 주요 여행사와 지역 관광기업이 함께 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경남을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이번 경남관광주간은 전국 여행업계와 지역 관광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관광 프로모션"이라며 "관광객이 경남 곳곳의 숨은 매력과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상품과 혜택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