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유등록은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이 제한되도록 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메타케어(70만주), 에스케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1043만102주), 대호에이엘(185만3567주) 등 3개사 총 1298만주의 의무 보유 등록이 풀린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리센스메디컬(124만6456주), 코스모로보틱스(321만890주), 져스텍(151만3980주),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4640만2631주) 등 38개사 1억9216만주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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