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전문 기업 와이엠씨는 회사 이윤용 대표이사 등 임원이 총 3만4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이윤용 대표는 두 차례에 걸쳐 총 3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박정근 CFO(최고재무책임자) 역시 총 40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최대주주인 이윤용 대표의 지분율은 1.02% 상승한 33.51%다.
와이엠씨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대내외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반도체 신사업의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책임경영을 통해 시장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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