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은 초동 판매량 59만 2312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앨범은 써클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중국 QQ뮤직 K팝 주간 차트 및 급상승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음악방송과 국내 페스티벌에서 컴백 무대를 마친 하츠투하츠는 내달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TV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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