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은 학업 성취도와 소득 수준 등을 심사해 선발됐다. 진학 분야 17명, 학업우수 분야 38명, 드림 분야 24명, 거주비 지원 분야 4명, 희망 분야 12명 등 총 95명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수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이노경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윤 구청장은 "지역사회 정성과 응원이 담긴 장학금인 만큼 학업과 자기 계발에 매진해 꿈을 실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양의 학생과 청년이 꿈을 품고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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