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소재 선사와 공급계약
선별 수주로 목표 달성 청신호
HD한국조선해양이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를 이어가며 올해 수주 목표를 빠르게 채우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에 수주한 금액은 총 3660억원이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현재까지 총 131척(151억4000만 달러)을 수주했다.
이에 따라 연간 수주 목표(233억1000만 달러)의 65%를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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