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로 보완된 편의 기능은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와 조작부 점자 라벨 부착, 고령자를 위한 화면 확대 기능,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조작부 조정 등이다.
시 관계자는 "증가하는 비대면 행정 수요 속에서 시민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포용적 행정을 바탕으로 민원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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