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대기업을 퇴사하고 언론인의 길을 택한 김 아나운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전 직장 동기들의 성과급을 묻는 질문에 "동기 연차 친구가 1억2000만 원 정도를 받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근 연일 화제인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과거 8만 원대에 1000만 원어치를 매수했다"고 고백해 구체적인 수익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붐을 타고 전성기를 맞이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 하는 기업 1, 2위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의 2026학년도 정시 합격 점수가 서울대 자연계열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