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두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 로희, 로린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이 두 딸과 함께 댄서 아이키를 만난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의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진은 방송에서 두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첫째 로희가 남편 기태영을, 둘째 로린이 자신을 닮았다고 밝혔다.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생 첫째 딸 로희와 2018년생 둘째 딸 로린을 두고 있다.
기태영과 두 딸은 과거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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