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 27일 오전 7시34분께 전북 완주군 운장산의 한 등산로에서 등산객이 길 위에 엎드린 채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들이 응급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7일 오전 7시34분께 전북 완주군 운장산의 한 등산로에서 등산객 A(50대)씨가 길 위에 엎드린 채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혼자서 등산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