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찰서 전지 작업 중 70대 3m 아래로 추락 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6/27 12:38:54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27일 오전 11시14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의 한 사찰 경내에서 전지 작업을 하던 조경업체 대표 A(70대)씨가 3m 높이 나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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