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해주면 안 돼?"…하굣길 초등학생 추행 70대 입건
기사등록
2026/06/26 22:08:16
최종수정 2026/06/26 22:22:23
[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변재훈 기자 = 하교하는 여자 초등학생을 추행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경찰청은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여수시 한 거리에서 하교 중인 초등학생 B양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B양에게 "뽀뽀해 주면 안 되느냐" 등 추행성 발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한국 '조 3위 추락'에 음모론 솔솔…"일부러 졌나?"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음주운전·상습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재판행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있지 채령, 침대 위 슬립 셀카…민낯에도 청순 미모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