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근육통을 호소했다.
손담비는 25일 소셜미디어에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해요.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침대에 누워있다.
그는 검은색 나시에 빨간색 목걸이를 매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쪽 눈을 찡긋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딸 육아 일상과 집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출산 후 체중 67㎏에서 21㎏을 감량해 46㎏을 회복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하루 두 끼 식사와 15시간 공복 유지, 유산소 운동, 필라테스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