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민아는 25일 소셜미디어에 "계속 생각나는 베녜. 맛있는 거 예쁜사람이 주면 더 맛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그는 갈색과 하얀색이 섞인 민소매 탑에 연두색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민아가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디저트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민아는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이고 온주완은 1983년생으로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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