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지속해 온 울산농협·울산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은 올해부터 봉사단 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특히 울산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울산 지역 쌀로 지은 아침밥을 제공해 청년기 식습관 개선과 지역 쌀 소비촉진의 의미를 더했다.
울산농협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울산대학교에 총 3700만원의 대학발전지원기금을 전달하며 대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 참여와 학생 복지 향상을 지원해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생 200여명이 교내 학생식당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한 뒤 울주군 범서읍 일대 고령화된 감자 농가로 이동해 농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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