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감안 실질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그만큼 커졌다는 것으로 연 환산 전 직전분기 대비로는 0.5% 성장했다.
미 1분기 성장률은 속보치에서 2.0%로 발표되었다가 중간치 통계서 1.6%로 하향 수정되었다. 다시 0.5% 포인트 상향 수정되면서 확정된 것이다.
올 1분기 직전인 지난해 4분기는 연율 환산으로 0.5%(직전분기 대비 0.1%) 성장에 그쳤다. 미 경제는 지난해 2.1% 성장했다.
시장 시세의 명목 GDP는 연율 5.8% 커졌다. 1분기의 인플레 지표라고 할 수 있는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는 연 4.6% 상승했다.
1분기 성장률 2.1%의 기여도에서 민간소비는 0.37% 포인트, 민간 투자는 1.35% 포인트, 무역은 마이너스 0.37% 포인트 그리고 정부 지출은 0.74% 포인트 씩을 각각 보탰다.
확정치 통계서 무역 부문의 마이너스 포인트가 줄었다.
한편 중국은 1분기에 직전분기 대비로 1.3% 성장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5.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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