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단독 공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지난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핸드볼경기장 그리고 잠실실내체육관에 이르기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넓혀온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에 팀 단독 공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공연장에 입성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 시작 직후 매진됐다.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 여섯 멤버는 '더 엑스케이프'에서 최신작인 미니 8집 '데드 앤드' 수록 전곡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인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보이저'를 내세운 해당 앨범에서 강렬한 하드 록 사운드에 어쿠스틱 피아노, 신스, 런치패드 등을 더해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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