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아파트 공사장서 작업자 철근에 깔려…2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06/25 11:13:49 최종수정 2026/06/25 12:48:24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명=뉴시스] 양효원 기자 = 25일 오전 9시26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동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사람이 철근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중상을 입은 40대 작업자 A씨와 경상을 입은 30대 작업자 B씨를 구조해 병원 이송했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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