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당선인, 현안 핵심사업 보고회 마무리

기사등록 2026/06/25 11:13:04

국·부서별 당면 현안 및 공약 기본구상 점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문정우 금산군수 당선photo@newsis.com인이 인삼약초건강관 다목적 회의실에서 주요 현안사업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 금산군 제공) 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문정우 금산군수 당선인이 부서별 핵심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당선인은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당선인 사무실인 인삼약초건강관에서 각 부서의 핵심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민선7기 군수를 지낸 뒤 4년만에 군정에 복귀한 문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는 따로 구성하지 않고 직접 현안을 챙겼다.

첫날 기획전략국과 출연기관을 시작으로 행정복지국, 안전건설국,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산업환경국, 금산군보건소 순으로 진행됐다. 국·과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출연기관장 등으로 부터 보고를 받고 공약과 연계 가능한 사업 등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특히 다음 달 10일부터 사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삼계탕축제 운영계획과 관광객 편의대책, 안전관리, 교통·주차 대책 등도 집중 논의했다.

문정우 당선인은 "민선9기 군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