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화양지구내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에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돌봄 수요에 선제적 대응과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 구축에 시발점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돌봄 기반 확충 및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한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경기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4일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연구용역 추진 방향 및 수행계획 공유와 지역 건강 수준 및 보건의료 현황 분석, 주요 건강문제 도출, 중점 추진과제 설정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
시는 관내 인구 증가와 고령화, 지역 간 건강 격차 등 주요 보건 이슈를 분석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체계 및 정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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