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노력"
남부발전은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정부 국정과제를 이행해 경영관리와 주요사업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이끌어냈다.
경영관리 부문에서는 ▲중대재해 8년 연속 제로(ZERO) 달성 ▲공정경제 규제혁신을 통한 산업포장 수상 ▲민간기업과의 해외사업 동반진출을 통한 2조2000억원 규모의 수출효과 창출 ▲재무체질 개선을 통한 지속적인 부채비율 감축과 관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사업 부문에서는 ▲발전설비 최저 고장정지율 달성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액화천연가스(LNG) 직도입 등을 통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 수급 ▲재생에너지 중심의 주력사업 전환 노력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3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은 에너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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