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총리와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전북 정읍에서 전북도당 주최로 열리는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 포럼 참석 차 2박3일 간 중국을 방문한 뒤 전날 늦은 오후 귀국했다. 정 전 대표는 같은 날 대표직에서 사퇴했는데, 당 대표 연임 도전 수순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정 전 대표와 가까운 한 인사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정 전 대표가 대표 시절 잡은 일정이라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도당위원장과 당 지도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업계 관계자의 '새만금 투자 계획' 등 강의가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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