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렌탈 '넥스트레벨' 경쟁력 인정
넥센타이어는 25일 넥스트레벨의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혁신성을 인정받아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타이어 렌탈 서비스로, 초기 교체 비용 부담이 큰 타이어를 월 단위 분할 납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 할인 혜택도 제공해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부담을 낮췄다.
넥센타이어는 구매 이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강화해 왔다. 소비자 과실에도 무상 교체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파손 보증 서비스'와 전국 800여 개 매장에서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넥스트레벨 체크 서비스'를 운영하며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주문 시스템과 렌탈 전문점 무료 배송·장착, 도착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가격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넥스트레벨은 누적 렌탈 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했으며,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을 기록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7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고객 만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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