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몽버블·청파도·레드야화 등 칵테일 3종도 선봬
'크리스피 동파육'은 동파육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면서 겉은 바삭하게 튀겨낸 안주다. 반으로 접힌 찐빵 형태의 바오번과 곁들임 재료를 함께 제공해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칵테일 3종은 '춘몽버블', '청파도', '레드야화'로 구성된다.
'춘몽버블'은 산토리 위스키에 빙홍차와 망고 향을 더하고 잔 위에 버블을 올린 칵테일이다. '청파도'는 푸른 색감의 하이볼에 상어젤리를 얹어 청량함을 더했다. '레드야화'는 잭다니엘 애플과 그레나딘을 활용한 붉은 색 칵테일로, 쿠킹크림 토핑을 더해 색감 대비를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리춘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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