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하늘, 부산의 바다" 시그니엘 서울, 칵테일 2종 출시

기사등록 2026/06/25 09:24:15

서울 스카이라인·해운대 수평선 담은 '에리얼'·'마리엘' 출시

[서울=뉴시스] 시그니엘 서울, 시그니처 칵테일 2종(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이 시그니엘 브랜드 경험과 상징적 분위기를 담아낸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에 따르면 이번 칵테일은 서울 도심과 부산 해운대 바다에서 영감 받은 '에리얼'과 '마리엘'로 서울과 부산 두 도시의 상징성과 고유의 감성을 담았다.

'에리얼'은 '하늘 위의'라는 뜻을 담은 칵테일로 시그니엘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라인과 구름 위에 머무는 듯한 감각을 콘셉트로 한다. 진을 베이스로 허브향의 이탈리쿠스와 오렌지 워터를 블렌딩 했으며, 상단의 거품을 통해 구름을 표현했다.

'마리엘'은 해운대의 수평선과 바닷가의 여유로움을 표현했다. 오랜 시간 숙성시킨 에이지드 럼(Aged Rum)과 짙은 바다색의 블루 큐라소를 블렌딩 했으며 민트 추출물로 바다의 시원함을 칵테일에 더했다.
          
칵테일 글라스 측면에는 시그니엘을 상징하는 그린 컬러와 식용 금박 장식이 더해진다. 시그니처 칵테일 2종은 시그니엘 서울의 '더 라운지'에서 12월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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