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기일 판매량 35% 증가…팝업 내달 12일까지 연장
노브랜드 버거에 따르면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2종이 일 평균 7000개씩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이 10만개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침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신메뉴 2종의 판매량이 평소 대비 35% 더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스토어도 성행 중이다.
북중미 로컬 식당의 분위기로 꾸며진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객들이 타바스코 소스 4종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해 신메뉴를 즐길 수 있다. 타바스코 미니 소스·굿즈를 증정하는 럭키스쿱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팝업스토어에 일 평균 4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진행되는 해피아워 이벤트에는 대기줄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브랜드 버거는 30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팝업스토어를 다음달 12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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