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전 예약 후 현장 매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공간 제공을 위해서다.
물놀이장은 27일과 28일, 7월 4일과 5일, 11~12일까지 주말에 우선 운영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다음 달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 기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무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3000원, 청소년(초·중·고) 및 군인 2000원, 김천시민 50% 할인, 미취학 어린이, 65세 이상은 무료다.
이용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접수 후 현장 매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해당 주 월요일 낮 12시부터 가능하다.
김재광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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