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 분포로 평년(18~28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부터 저녁 사이 전남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로 곳에 따라서는 시간당 20㎜ 안팎으로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겠다.
비가 그친 뒤 오는 26일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