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셰프 최현석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전신 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해본 사람 있냐.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전신 압박복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편안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최연수는 과거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연수는 지난달 아들을 출산하고 현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몸을 회복하는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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