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자원 공동활용 등 8개 분야 협력체계 구축
협약에는 ▲모든 농업인 대상 AI 서비스 개발·보급 ▲스마트농업 데이터 연계 체계 구축 및 효율적 활용 ▲AI 인프라 자원 공동 활용 등 8개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양 기관은 그동안 스마트농업 데이터 수집·활용,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 데이터 표준화 등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AI 분야로 넓히고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과 데이터 활용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동진 농정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AI 서비스를 개발·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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