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1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1000만 뷰에 도전하는 콘셉트다.
강호동과 붐이 2MC로 나섰다.
제작진은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스타들이 기인들과 함께 도전에 나서면서 흘리는 땀과 노력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스타들이 기인들의 특별한 능력에 직접 도전하고, 함께 세상에 없던 뮤직 퍼포먼스 쇼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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