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한국연구재단 및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국립대전현충원 '1사 1묘역 가꾸기'에 동참한다.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 따르면 대전현충원은 이날 한국연구재단 및 철도공단 충청본부와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을 열었다.
결연을 통해 재단과 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장병3묘역을 관리한다.
1사 1묘역 가꾸기는 결연단체가 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활동이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돼 왔으며 공무원연금공단, 병무청 등 현재 49개 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김정연 원장은 "두 기관이 묘역 가꾸기에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건하고 쾌적한 묘역 환경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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