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 11, 19, 26일 '단소로 이은 풍류정신, 인재 이철호'
국립무형유산원 작고 보유자 헌정전 전시 연계 체험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국가무형유산 구례향제줄풍류 전시와 단소·거문고 체험이 이뤄진다.
국립무형유산원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마루 기획전시실 및 전승마루에서 열리는 전시 연계 체험 '단소로 이은 풍류정신, 인재 이철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작고보유자 헌정전'의 일환으로 내달 주말 총 4회 초등학교 1학년 이상 청소년과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150분간 전시 해설을 통해 무형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단소와 거문고를 직접 체험하며 국가무형유산에 대한 관심을 기를 수 있는 자리다.
내달 4일과 19일 오후 2시에는 단소 체험, 내달 11일과 26일에는 거문고 체험이 이뤄진다.
참가비는 무료로 내달 2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회당 15명을 접수 받는다.
체험은 1인당 2번까지 가능하다. 유산원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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