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양계장서 화재, 건물 3동 전소…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6/21 16:18:34
최종수정 2026/06/21 16:34:23
[남원=뉴시스] 21일 오후 3시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21일 오후 3시4분께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차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 3동(3645㎡)이 불에 탔다. 양계장 내부는 공실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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