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졌다" 곡성 물놀이장 9·10세 남아 2명 구조…위독
기사등록
2026/06/21 16:01:23
최종수정 2026/06/21 16:08:24
[광주=뉴시스] 119구급차량.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21일 오후 2시42분께 전남 곡성군 한 물놀이 체험장에서 남자어린이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9세, 10세 남아 2명을 구조,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겼다. 이들은 가족 단위 물놀이를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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