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유니폼·저지 등 신상품 12종과 체험형 콘텐츠 구성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백화점이 'FC 안양'의 팝업스토어를 평촌점에 선보이면서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 1층 팝업스테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팝업은 FC 안양을 테마로 한 유니폼, 굿즈, 체험형 이벤트들로 구성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FC 안양의 써드 유니폼과 베이스볼 저지, 유틸리티백 등 신상품 12종을 최초로 공개하고 판매한다. 여기에 축구 팬들을 위한 키링, 응원 도구, 소품 등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라커룸 포토존, 머플러 커스텀존, 선수단 애장품 럭키 드로우 등 5종의 체험 콘텐츠 또한 즐길 수 있다. 선수단과 구단 치어리더가 일일 점원으러 나서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FC 안양 팝업은 시작 첫 날부터 1000여 명에 달하는 고객이 방문할 정도로 흥행하고 있다. 팝업은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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