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경완이 아들 연우, 딸 하영과 함께 장윤정의 콘서트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동 중 도경완은 연우에게 "커서 뭐가 될 거야? 진짜 네 꿈을 다시 한번 물어보자"고 했다.
이에 연우는 망설임 없이 "내 꿈은 그냥 NASA에서 일하고 싶어"라고 답했다.
도경완이 "요새는 스페이스X가 더 핫하던데"라며 "그럼 일론 머스크한테 영상 편지 한번 해 봐"라고 제안했다.
연우는 영어로 "안녕하세요 일론 머스크, 저는 연우예요.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면 저를 불러주실 수 있나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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