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수원지법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에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연어 술파티가 새빨간 거짓말로 판명 난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삼인성호(三人成虎). 거짓도 여럿이 떠들면 호랑이를 만든다지만, 민주당은 이 날조된 연어술파티에 당력을 총동원해 2년 넘게 온 나라를 뒤흔들고 법사위와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조, 국감, 기관보고, 청문회, 현장검증, 고발, 검사 감찰징계 요구,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공소취소로 대놓고 이어갔다"며 "결국 그들의 공소취소 빌드업, 거짓날조 쇼는 실패로 돌아갔다"고 더했다.
또 나의원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런 국력낭비, 세금낭비, 전파낭비가 또 있을까"라며 "민주당 측 허위주장 인사들은 최소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국고 손해배상이라도 해야 마땅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공소취소라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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