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공터에 세워진 SUV 불 활활…70대 차주 양팔 '화상'
기사등록
2026/06/20 11:02:40
최종수정 2026/06/20 11:32:24
라이터 사용 부주의 추정 화재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20일 0시39분께 전북 정읍시 구룡동의 한 공터에 세워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불이 나 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SUV 차주 A(70대)씨가 양팔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차주 A씨가 차량 내에서 라이터를 사용하다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재혼' 앞둔 서인영 "남자, 기억 안 날 정도로 만나"
'백내장 고백' 앤 해서웨이, 44세에 임신 성공
'뱃살 논란' 상처 받았나…혜리 "따뜻하게 봐 달라"
'이강인 동료' 모로코 하키미, 강간 혐의로 재판 회부
"홍명보, 손흥민 너무 빨리 뺐다" 이경규 쓴소리
박은영 "언니랑 싸우다 선풍기 던져 머리 분리돼"
송지효 "속옷 회사 대표의 가장 큰 고충은…"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