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포구서 조업하던 70대 실종…소방은 이틀째 수색중

기사등록 2026/06/20 09:40:55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6.20.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포구에서 70대가 물에 빠져 실종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8시57분께 김포시 하성면 일대 포구에서 조업 중이던 A(70대)씨가 물에 빠졌다는 군부대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드론 등 장비 12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인근 지역을 수색했지만 현재까지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오늘도 수색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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