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월산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매주 목요일 총 15회 진행된다.
최근 교육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회정서학습'(SEL·Social Emotional Learning)을 기반으로 1인극 공연, 책 읽어주기 활동, 도서관 활용 교육 등이 펼쳐진다.
◇광주여성의전화,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
광주여성의전화는 26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5층 예결특위회의실에서 '저항과 회복의 공간-맞춤형 지원체계로 전환'을 주제로 폭력 피해자 지원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토론회는 박수경 광주여성의전화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여성 폭력 피해자의 대안적 통합지원모색 방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차경희 광주여성의전화 인권상담 소장이 '저항의 공간 쉼터-변화하는 수요 대응과 한계'에 대해 발표한 뒤 관련기관 등이 참여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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