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아이비, 시술 후 붉어진 민낯 공개 "美 가기 전에 한 번 더"

기사등록 2026/06/19 17:00:11
[서울=뉴시스] 가수 아이비 (사진=아이비 SNS 캡쳐)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아이비가 눈 밑 꺼짐 시술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18일 소셜미디어에 "못생김과 칙칙함이 좀 부끄럽지만 이건 대박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솔직히 처음에 ‘한번한다고 될까?’ 의심했는데 이게 되네. 미국 가기 전에 한번 또 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비가 마취 크림을 바른 모습과 원장님과 상담하는 모습, 시술 후의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시술 후 붉어진 민낯도 공개했다.

아이비는 "진짜 너무 좋아지지 않았나요. 너무 신기해서 영상 엄청 찍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비는 오는 8월 뮤지컬 '시카고'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주인공 '록시 하트'역으로 발탁되어 뉴욕 앰배서더 극장 무대에 오른다.

아이비는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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