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단오제는 이날 지역 기관단체장, 단오제보존 회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호장행렬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개막 퍼포먼스로 미래형 콘텐츠를 단오제에 접목한 VR드로잉이 펼쳐져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자인단오제의 대표 문화행사인 여원무, 팔광대, 계정들소리 공연도 이어졌다.
마지막날인 21일은 부산 좌수영어방놀이, 광양버꾸놀이, 통영오광대 등 전국 대표 전통예술 공연, 어린이 신라 다례 시연, LED 댄스 공연이 이어지고 폐막 축하공연과 레이저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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