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스토킹 범죄 대응, 교통안전 수칙 등 범죄예방 콘텐츠를 매월 제공한다.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는 대구역, 동대구역, 경주역 등 주요 철도역 내 105개 점포의 POS 모니터를 통해 해당 콘텐츠를 송출할 예정이다.
또 양 기관은 직장 내 갑질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민문기 동부경찰서장은 "철도 역사와 점포가 범죄예방 홍보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됐다"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파고드는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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