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이안이랑 같이 봐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월드컵 중계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전날 박지윤이 첫째 딸 다인양의 미국행을 배웅한 뒤 둘째 아들 이안군과 속초 여행을 떠난 근황이 알려지면서 대조를 이뤘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현재 단순 이혼 소송을 넘어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제기하며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