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

기사등록 2026/06/19 10:41:36

출시 후 22시간 만에 구글·애플 앱마켓 1위

[서울=뉴시스]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가 출시된 지 하루만에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가 출시된 지 하루 만에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19일 넷마블에 따르면 솔: 인챈트는 전날 낮 12시에 출시된 뒤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등극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급 갓아머 소환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게임 접속 후 우편함에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도 3배로 상향했다.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와 함께 결제 제휴 할인도 실시한다. 할인 이벤트는 오는 7월 8일까지 진행되며 각 통신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후 구글플레이에서 통신사 결제 수단을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다.

KT 이용자에게 7000원 기본 할인과 함께 최대 20% 청구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이용자에게는 5000원 기본 할인과 함께 최대 10%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솔: 인챈트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내세운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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