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현충원 정화 등 '호국보훈의 달' 봉사 진행

기사등록 2026/06/19 10:10:37

자매결연묘역 태극기 꽂기 및 정화 활동

[서울=뉴시스] 미래에셋생명 봉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및 헌화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및 헌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봉사자들은 제41 묘역을 포함한 주변 묘역까지 돌며 자리를 정비했다. 태극기 꽂기 및 헌화 활동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정성껏 묘역을 돌봤다.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임직원들이 호호상자 제작, 한강 숲 가꾸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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