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리카·나인스 게이트서 각각 스파클링 와인·샴페인 무제한 제공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웨스틴 조선 서울이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주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루브리카'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8월27일까지 '버블스 온 스파클리 나잇'을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고객들은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을 대표하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페어링 메뉴로는 바삭하게 튀겨낸 칼라마리가 함께 제공된다.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여름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를 다음달 3일부터 8월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씩 진행한다.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에서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인 테탱저·듀발 르로이·드라피에의 대표 샴페인 3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샴페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트러플 감자튀김 또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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